작가를 꿈꾸는
비전공자를 위한 창작 스터디
‘언젠가’ 쓰고 싶던 이야기를 ‘지금’ 구현하는 시간 머릿속에만 머물던 파편 같은 아이디어들. "나중에 여유 생기면 해봐야지" 하며 미뤄두지 않으셨나요? 창작은 특정한 전공자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비전공자도, 직장인도, 학생도, 소상공인도 누구나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기획안'과 ‘원고’로 만드는 [비전공자를 위한 창작 워크숍 게더링] 1기 멤버를 모집합니다. 창작에 뜻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밀도있는 피드백을 나누고, ‘나만의 작품 기획서와 원고를 완성’하는 ‘스터디형 게더링’ 입니다. '언젠가'를 '지금'으로 바꾸고 싶은, 이야기를 사랑하고 쓰고 싶은 열망을 가진 당신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