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의 《먼저 온 미래》를 통한
AI 시대 글쓰기의 낙관과 비관
장강명 작가의 <먼저 온 미래>를 읽고, AI 등장 이후 달라지게 될 글쓰기와 콘텐츠에 대한 낙관과 비관적 전망을 나누고자 합니다.
업계의 최전선에 있는 에디터 동료들과 함께 시각을 나누며 전향적 비전을 상상해 보고, 앞으로 도모해야 할 역량과 함께 간과하지 말아야 할 윤리적 책임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눕니다. 현업 에디터로서, AI 등장 이후 변화하는 업계 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